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벽지 여유분: 얼마나 더 주문해야 할까

모든 벽지 산출에 여유분이 붙는 이유, 업계의 10 %와 20 %가 어디서 왔는지, 자기 수치를 올려야 할 때, 그리고 문과 창에 대해 이중으로 잡지 않는 법.

계산기 사용하기: Wallpaper Calculator
롤 옆에 놓인 세 개의 자투리. 짧은 재단 여유, 잘못 재단한 폭, 무늬가 맞지 않은 한 줄

모든 벽지 계산기가 여유분 백분율을 더하지만, 거의 다 그것을 조용한 스위치처럼 다룹니다. 체크하면 숫자가 커진다, 그뿐입니다. 이 글은 그 숫자가 무엇을 위한 것인지, 업계의 수치가 어디서 왔는지, 그리고 여러분의 수치가 기본값보다 높아야 할 때가 언제인지를 다룹니다. 그냥 정해 놓고 넘어가고 싶다면 계산기는 기본이 10 %이고 입력한 값은 무엇이든 받습니다.

여유분이 감당하는 것

손실의 일부는 이미 계산에 들어 있습니다. 폭 방식은 각 폭을 재단 여유만큼 벽보다 길게 자르고, 재단을 무늬 리피트의 정수배로 올리며, 마지막 온전한 폭을 뽑은 뒤 롤에 남는 것을 버립니다. 이는 알려진 양이고 계산기가 세고 있습니다.

여유분은 예측할 수 없는 쪽을 감당합니다.

  • 접거나 붙이다가 찢어진 한 폭.
  • 길이를 잘못 재단했거나 무늬의 반대쪽 끝에서 자른 한 폭.
  • 이웃과 무늬가 맞지 않아 다시 재단해야 하는 한 폭.
  • 폭이 갈라져 일부가 못 쓰게 되는 모서리와 벽감.
  • 롤 끝 손상이나 인쇄 결함으로 잃는 분량.
  • 5년 뒤 의자가 벽을 긁었을 때 아쉬워질 그 한 폭.

어느 것도 라벨에는 적혀 있지 않습니다. 방과 벽지, 그리고 붙이는 사람에 달렸습니다.

10 %와 20 %는 어디서 왔나

업계에는 두 수치가 돕니다. Wallpaper Direct의 계산기는 약 10 %를 더하고 그것을 손실이라 부릅니다. Thibaut의 산출 안내는 폭 수 위에 최대 20 %의 추가를 허용합니다. 둘은 서로 어긋나지 않습니다. 낮은 쪽은 단순한 방의 무지 벽지에 맞고, 높은 쪽은 큰 도안, 하프 드롭, 끊김이 많은 방에 맞습니다. 대부분의 시공자는 그 사이 어딘가에서 일하며, 벽지가 비싸거나 로트가 작으면 위쪽으로 기웁니다.

언제 올려야 하나

상황 권장 여유분 이유
네모난 방의 무지·질감·작은 리피트 벽지 10 % 어긋날 여지가 적습니다. 재단 여유와 롤 자투리는 이미 계산됨.
약 18인치를 넘는 리피트의 스트레이트 매치 15 % 무늬가 맞지 않은 폭은 잃은 폭이고, 하나하나가 깁니다.
하프 드롭 15~20 % 한 폭 걸러 재단이 다릅니다. 실수가 쉽고 손해도 큽니다.
모서리·벽감·굴뚝 돌출부가 많은 방 15~20 % 모서리에서 폭이 갈라집니다. 짧은 벽감은 벽을 별로 덮지 못하면서 벽지를 먹습니다.
천장 15~20 % 붙이기가 더 어렵습니다. 대부분 적어도 한 폭은 잃습니다.
벽지를 처음 붙이는 경우 20 % 벽마다 한 폭은 망가진다고 보십시오. 누구나 그렇습니다.
단종된 벽지, 작은 염색 로트, 재주문 기간이 긴 경우 20 %와 예비 한 롤 나중에 색이 맞는 롤을 살 수 없습니다.

오른쪽 열이 이야기의 전부입니다. 여유분은 주문과 함께 사면 싸고, 나중에 사면 비쌉니다.

계산기가 적용하는 방식

백분율은 롤당 폭 수로 나누기 전에 폭 수에 더해집니다. 22폭에 10 %면 25폭이 되고, 롤당 3폭으로 25 ÷ 3은 올려서 9롤. 대신 롤 수에 더하는 방식(8롤 × 1.10 = 8.8, 즉 9)은 여기서는 우연히 맞지만 일반적으로는 더 거칩니다. 작은 작업에서는 예비 한 폭 때문에 롤 하나를 통째로 더할 수 있고, 큰 작업에서는 너무 적게 더할 수 있습니다. 여유분은 망가진 한 폭으로 나타나므로, 폭 단위로 세는 편이 실제와 맞습니다.

여유분과 개구부

문과 창을 빼는 것과 여유분을 더하는 것은 반대 방향으로 작용하며, 둘 다 어설프게 하기 쉽습니다. 무늬 벽지에서 가장 안전한 습관은 개구부를 아예 빼지 않는 것입니다. 문 옆의 폭은 문 위에서도 전체 높이로 내려오고, “절약된” 벽지는 문 면적이 짐작하게 하는 것보다 적습니다. 그 남는 양이 곧 여유분입니다. 개구부가 큰 무지 벽지라면 공제가 합리적이고, 그때 여유분은 실수만 감당합니다. 문과 창 가이드가 어떤 선택이 언제 더 안전한지 설명합니다.

입력란에서 설정하십시오

벽지 계산기의 여유분 항목은 어떤 백분율이든 받습니다. 값을 바꾸면 그림 아래 롤 선반이 그 여유가 온전한 롤로 몇 개에 해당하는지 보여 줍니다. 가게가 파는 단위는 그것뿐입니다. 무늬가 강한 벽지라면 리피트 가이드를 먼저 읽어, 올림과 여유분을 서로 헷갈리지 않도록 하십시오.

자주 묻는 질문

벽지를 얼마나 더 준비해야 하나요?

벽이 엄밀히 요구하는 것보다 폭 수를 약 10 % 더 잡는 것이 단순한 방에 무지 벽지를 바를 때의 업계 습관입니다. 큰 리피트나 하프 드롭이면 15 %로, 복잡한 방·첫 시도·같은 염색 로트에서 다시 주문하기 어려운 벽지라면 20 %로 올리십시오.

여분 벽지는 얼마나 있어야 하나요?

찢긴 한 폭, 잘못된 재단, 무늬가 맞지 않는 한 줄이 생겨도 다른 로트의 롤을 사러 가게로 되돌아가지 않을 만큼입니다. 실제로는 작은 작업에서 예비 한두 폭, 방 하나라면 폭 수의 10~20 %이며, 롤당 폭 수로 나누기 전에 더합니다.

벽지 여유분이란 무엇인가요?

잘려 나가거나 망가지거나 못 쓰게 될 벽지를 감안해 수량에 더하는 백분율입니다. 각 폭 위아래의 재단 여유, 각 롤 끝의 자투리, 무늬 맞춤이 강제하는 올림, 그리고 실수. 이 가운데 일부는 이미 폭 방식에 들어 있습니다. 여유분은 나머지를 맡습니다.

벽지 여유분은 어떻게 계산하나요?

폭 수에 1 + 백분율을 곱하고 올립니다. 22폭에 10 %면 22 × 1.10 = 24.2, 즉 25폭. 그다음 롤당 폭 수로 나누고 롤 수를 얻기 위해 한 번 더 올립니다. 대신 백분율을 롤 수에 더하는 방식은 거칠고 작은 작업에서 과잉 주문을 부르기 쉽습니다.

벽지를 더 주문해야 하나요? 여유분 10 %면 충분한가요?

네, 그리고 보통은 충분합니다. 10 %는 해 본 사람이 네모난 방에 바르는 무지나 작은 리피트 벽지를 감당합니다. 큰 리피트, 하프 드롭, 모서리와 벽감이 많은 방, 첫 작업에는 모자랍니다. 그런 경우에는 15~20 %로 올리십시오.

무늬 벽지에는 어떤 여유분을 써야 하나요?

무늬로 인한 올림은 재단 길이가 맡지 여유분이 맡는 것이 아니므로 이중으로 잡지 마십시오. 그래도 무늬 벽지는 더 쉽게 망가집니다. 무늬가 맞지 않은 한 폭은 잃은 한 폭이기 때문입니다. 큰 리피트에는 15 %, 하프 드롭에는 20 %가 합리적입니다.

여유분을 왜 두어야 하나요?

벽지는 염색 로트 단위로 인쇄되기 때문입니다. 모자랐는데 그 로트가 품절이면 교체 롤의 색이 미세하게 다를 수 있고, 그 차이는 벽에서 드러납니다. 주문할 때 함께 산 예비 한 롤은 나중에 되돌릴 수 없는 유일한 결과에 대한 보험입니다.

포인트 벽이나 천장의 여유분으로 얼마나 더 사야 하나요?

포인트 벽도 백분율은 같지만 폭 수가 적은 경우가 많으니 넉넉히 올리십시오. 다섯 폭짜리 벽에서 예비 한 폭이면 20 %입니다. 천장은 바르기가 더 어렵고 대부분 적어도 한 폭은 버리게 되므로 15~20 %가 보통의 조언입니다. 포인트 벽천장 계산기 모두 여유분 백분율을 받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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